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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Retro Burger Club Official

It is known that the very first time burgers were known to Korea was from the U.S. soldiers stationed in Korea during the Korean War. Commercial burger stores first appeared in Korea in the 1970s, and since the 1980s, burger stores have increased rapidly in number, mainly in forms of franchise. In those days, burgers were also a symbol of the growing Korean economy. Back then, burger stores were also memorable places to eat out with family or go on a first date. Now, NF eats will bring back memories and stories around burgers back then through an NFT project called KRBC.

한국에 햄버거가 처음으로 알려진 시기와 계기는 한국 전쟁 당시 한국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부대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 상업적인 햄버거 매장이 시작된 시기는 1970년대부터이며 198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을 중심으로 햄버거 매장이 급속도로 늘어났습니다. 그 시절, 햄버거는 성장하는 한국 경제를 대변하는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또 그 당시 햄버거 매장은 가족들과 외식을 즐기는 추억의 장소이자 연인과 첫 데이트를 가는 명소이기도 했지요. 이제 NF eats에서는 KRBC라는 NFT 프로젝트를 통해 그 당시의 햄버거에 대한 추억과 이야기를 2022년으로 소환하고자 합니다.

Ap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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